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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No.7185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가재단이라는 이름은 기억하는데 상당한 고생이 필요하다. 가재단은 크게 손을 벌리며 아는 사람의 테이블에 앉았다.
잡지줍기 가재단
「....」
저런 미소를 볼 때가 사이코 패스를 볼 때와 비슷한 느낌일까?

일지 No.7184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남자가 들어왔다. 가재단이라고 하는 장난스러운 이름의 남자다. 가재단이 나에게 한 통의 편지를 슬쩍 건내주었는데 그 속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무직 가재단
「..」
입을 열면 푸념이다.

일지 No.7183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남자가 들어왔다. 가재단이라고 하는 장난스러운 이름의 남자다. 가재단은 요부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이야기 해주었다.
무직 가재단
「.....」
많은 사람들이 이 말에 속아 왔다.

일지 No.7182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사내 아이가 들어왔다. 가재단이라는 이름은 기억하는데 상당한 고생이 필요하다. 가재단은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무직 가재단
「....」
대사가 아무리 훌륭해도, 이 사내 아이가 말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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