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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No.7198
2017년 10월 05일 목요일 23시 16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최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마돈나와 관계된 일이라고 직접 말해준 적 있다. 가재단은 마돈나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이야기 해주었다.
잡지줍기 가재단
「글을 써놔도 대꾸를 하지 않으니 답이 없다」
가재단은 뒷부분은 대부분 벽에 대고 지껄이고 있었다.

일지 No.7188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9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가재단은 윙크를 가게에 있는 양가 규수에 보내며(한 쪽 눈만으로는 윙크를 할 수 없는 것 같다), 가재단은 어디서 주워 들은지도 모를 소문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잡지줍기 가재단
「수시로 버그 사용법 올리는놈 보아라.
도저히 도시에 글을 남겨놓으면 읽을 생각을 안하니 여기에 남긴다.
금붕어만큼의 대가리라도 있으면 이 글을 읽으리라 믿는다.
너가 나에 대해서 착각하는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난 너가 생각하는 그 버그를 쓴 유저가 아니라는 점이다.
애초에 내가 옛날에 사냥로그 한번 도배한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내가 버그를 발견한 시점이다.
그리고 그건 너의 그 찌질한 금캐는 버그랑 아예 다르다.
그 증거로 나는 유니온몹 10분안에 두번치는걸 매우 최근에 보여줬다.
혹시 너가 너의 버그로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단 한번이라도 해줘라.
난 그 버그를 총 3회 썼다. 처음 발견시, 너가 한 그것과 다르다는 인증 2회.
정확히 그 버그는 AP가 들지 않고, 딜레이 없이 공격(사냥, 유니온 전부)하는 버그다.
유니온 로그 1주일 안에 내가 고블린 연속으로 두 번 친 로그 있을텐데, 너가 재량껏 찾아라.
2초안에 두 번 쳤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 착각은, 내가 나만 버그쓰고(애초에 이것도 틀림), 다른사람은 못쓰게 막는다는 점이다.
이 내용도 정말 맨날 올리는 내용인데, 애초에 난 누가 버그 쓰든 말든 신경도 안쓴다.
애초에 버그 쓰는 놈들중에 나 이기는 놈이 없는데 내가 뭐하러 버그쟁이 견제를하냐?
너의 나만 꿀빤다는 그 생각의 근거가 몹시 궁금하구나.
혹시 나 1위 달때 스탯초기화포션으로 장난치는거 뻔히보이는데 그거 대처했다고 그러는건가?
너따위가 생각하는것보다 그런식의 장난질에 대응하는 실력적인 요소는 매우 많단다.
애초에 내 캐릭들이 아무렇게나 스피드 몰빵시켜서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좁밥캐릭도 아닐 뿐더러
그정도 좁밥한테 털릴정도로 난 멍청하거나 템이 없지는 않단다.
너같은 좁밥 버그유저는 스탯초기화나 할 생각하겠지만 너따위 찌질이와 날 동일선상에 생각하지 말아라.

그리고 나는 너의 수준에 매우 불만이 많다.
너는 왜 무료 프리서버에서 즉각적인 서비스를 바라는거냐?
내가보기엔, 너는 매우 가난하게 자랐고 사회에 불만만 많은 틀니착용자다.
무언가를 하면 당연히 남에게 서비스를 받을거라 생각하는 그냥 사회의 암덩어리라는 소리다.
최소한의 시민의식이라도 있다면, 너는 그따위의 저급한 도배질을 하지는 않았을거다.
유저끼리 이끌어나가도 모자란 프리서버에서 그따위 진상부리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난 그냥 안그래도 망조가 짙게 드리웠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소중한 기억이라서
그냥 사람없어서 망하면 몰라도 이따위로 망하는건 싫어서 도배로 밀어왔던거다.
그런데 이제는 유저 입장에서 밀어내는데에 한계가 있는것같구나.
그런 찌질한 짓 할 시간에 불쌍한 너네 부모님 안마라도 한번만 해줘라 제발.
없으면 유감이고.」
가재단은 그 흐린 눈동자로 무엇을 보고 있던 것일까.

일지 No.7187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얼마전 귀부인들과 문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는듯, 눈썹을 찌푸리며 상담해 왔다.
잡지줍기 가재단
「..........」
웃어 넘겨줄 만큼의 관용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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