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백 호프 본점
아이폰 하단 버튼 클릭후 홈 화면에 추가
랭킹
웨일백 호프 본점에 어서오세요
이름
비번
성별
아이콘   [목록보기]
내용
글자색
  cookie
일지 No.7210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17시 31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얼굴의 거근의 남성이 가게에 들어왔다. 얼마전 마담들과 문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뭐시기는 한 벌 한 벌 시간을 끌며 천천히, 요염하게 벗기 시작했다.
무직 뭐시기
「재밌네 재밌어」
꽤 말을 잘하는 거근의 남성이다.

일지 No.7208
2017년 11월 05일 일요일 03시 45분
심히 밤도 깊어질 무렵,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명함에 찍힌 무직이라는 직업을 볼 때마다 웃음을 참기 어려울 때가 있다. 자신이 사랑하던 것은 백설공주뿐이었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무직 뉴우비
「처음 접한지 얼마 안된 게임인데 벌써 새벽동안 붙잡고있네」
미치지 않고서는 이정도의 생각을 해낼 수 없을것 같다.

일지 No.7207
2017년 11월 04일 토요일 02시 38분
심히 밤도 깊어질 무렵, 낯선 얼굴의 일본으로 진출한 걸 그룹이 가게에 들어왔다. 최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피도 안마른 꼬마와 관계된 일이라고 직접 말해준 적 있다. 장기홍과 얼굴들은 최근의 피도 안마른 꼬마가 얼마나 화가 나는지를 역설하기 시작했다.
무직 장기홍과 얼굴들
「이거 홀 오브 페임 이라고 일본인가? 거기서 제작한거 오픈소스 공개한거 여기저기서 알아서 씀
다른곳에선 스킬명, 아이템을 그냥 영어 그대로 쓰는곳도 있고 캐릭도 그냥 그대로 쓰는데
여긴 캐릭터 도트 새로 찍어서 만듬 ㅋㅋ」
이 일본으로 진출한 걸 그룹도 가끔씩은 말하고 싶은 거겠지.

일지 No.7206
2017년 11월 02일 목요일 21시 21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룸싸롱에서 목격된 코미디언이 가게에 들어왔다. 시골에서 이사와서 이 근처에 살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은 것 같다. bee3359은 가게 구석에 앉아있는 레즈비언의 어딘가를 응시하며 침을 흘리며 말했다.
무직 bee3359
「NPC들 말투랑 인터페이스나 그런게 전부다 겁내 취향이네여 그리고 쓴글 앞뒤로 나오는 내레이션은ㅇ 뭐지 진짜 처음보는건데 랜덤으로 입력되는건가여?? 너무 신선하고 재밌음
이런거 한국에만 있을까?? 아그냥 너무 다좋은걸... 막 다락방처럼 소소한데 있을건다있는 이런게임 너무좋군여..ㅎ여기에 누워있어야징 ..」
이 이상은 폭력적 발언이 많았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했다.

일지 No.7205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18시 52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얼굴의 젊은이가 가게에 들어왔다. 이 젊은이보다 더한 성격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가재는 나를 찾아내자 기쁜듯이 다가 왔다.
무직 가재
「신맵좀만들어주세요!!!!!」
이 가재는 친구를 갖고 싶어 어쩔줄 모르는 불쌍한 인물이다.

일지 No.7204
2017년 10월 19일 목요일 08시 32분
아직 아침 공기가 느껴지는 때에, 낯선 얼굴의 세상 물정 모르는 여자가 가게에 들어왔다. 상당히 기분좋은 모습이다. 류월향은 최근의 마법사가 얼마나 화가 나는지를 역설하기 시작했다.
무직 류월향
「대략적으로 펜카페 정도보시면될거같음」
…울고 싶을 만큼 우는게 좋다. 오늘 밤의 술은 슬픔의 술이다.

일지 No.7203
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23시 58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여중생이 가게에 들어왔다. 스즈무라아이리가 들어오자마자 가게 안이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이곳에서만 하는 말이라며, 긴 이야기를 시작했다.
무직 스즈무라아이리
「이거 어떻게하는거임?」
스즈무라아이리는 한 번쯤 의사와 상담을 해 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른다….

일지 No.7202
2017년 10월 16일 월요일 20시 29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얼굴의 별창녀가 가게에 들어왔다. 뭐, 좋은 소문을 들은 일이 없는 것은 확실하다. 나에게 매우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눈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무직 harimoto
「버그 올리는놈 봐라
그거 막혔으니까 그만올려」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을 뿐 실제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

일지 No.7198
2017년 10월 05일 목요일 23시 16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최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마돈나와 관계된 일이라고 직접 말해준 적 있다. 가재단은 마돈나에게 사기를 당한 경험을 이야기 해주었다.
잡지줍기 가재단
「글을 써놔도 대꾸를 하지 않으니 답이 없다」
가재단은 뒷부분은 대부분 벽에 대고 지껄이고 있었다.

일지 No.7188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9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가재단은 윙크를 가게에 있는 양가 규수에 보내며(한 쪽 눈만으로는 윙크를 할 수 없는 것 같다), 가재단은 어디서 주워 들은지도 모를 소문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잡지줍기 가재단
「수시로 버그 사용법 올리는놈 보아라.
도저히 도시에 글을 남겨놓으면 읽을 생각을 안하니 여기에 남긴다.
금붕어만큼의 대가리라도 있으면 이 글을 읽으리라 믿는다.
너가 나에 대해서 착각하는게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난 너가 생각하는 그 버그를 쓴 유저가 아니라는 점이다.
애초에 내가 옛날에 사냥로그 한번 도배한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내가 버그를 발견한 시점이다.
그리고 그건 너의 그 찌질한 금캐는 버그랑 아예 다르다.
그 증거로 나는 유니온몹 10분안에 두번치는걸 매우 최근에 보여줬다.
혹시 너가 너의 버그로 그것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단 한번이라도 해줘라.
난 그 버그를 총 3회 썼다. 처음 발견시, 너가 한 그것과 다르다는 인증 2회.
정확히 그 버그는 AP가 들지 않고, 딜레이 없이 공격(사냥, 유니온 전부)하는 버그다.
유니온 로그 1주일 안에 내가 고블린 연속으로 두 번 친 로그 있을텐데, 너가 재량껏 찾아라.
2초안에 두 번 쳤으니까.
그리고 두 번째 착각은, 내가 나만 버그쓰고(애초에 이것도 틀림), 다른사람은 못쓰게 막는다는 점이다.
이 내용도 정말 맨날 올리는 내용인데, 애초에 난 누가 버그 쓰든 말든 신경도 안쓴다.
애초에 버그 쓰는 놈들중에 나 이기는 놈이 없는데 내가 뭐하러 버그쟁이 견제를하냐?
너의 나만 꿀빤다는 그 생각의 근거가 몹시 궁금하구나.
혹시 나 1위 달때 스탯초기화포션으로 장난치는거 뻔히보이는데 그거 대처했다고 그러는건가?
너따위가 생각하는것보다 그런식의 장난질에 대응하는 실력적인 요소는 매우 많단다.
애초에 내 캐릭들이 아무렇게나 스피드 몰빵시켜서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좁밥캐릭도 아닐 뿐더러
그정도 좁밥한테 털릴정도로 난 멍청하거나 템이 없지는 않단다.
너같은 좁밥 버그유저는 스탯초기화나 할 생각하겠지만 너따위 찌질이와 날 동일선상에 생각하지 말아라.

그리고 나는 너의 수준에 매우 불만이 많다.
너는 왜 무료 프리서버에서 즉각적인 서비스를 바라는거냐?
내가보기엔, 너는 매우 가난하게 자랐고 사회에 불만만 많은 틀니착용자다.
무언가를 하면 당연히 남에게 서비스를 받을거라 생각하는 그냥 사회의 암덩어리라는 소리다.
최소한의 시민의식이라도 있다면, 너는 그따위의 저급한 도배질을 하지는 않았을거다.
유저끼리 이끌어나가도 모자란 프리서버에서 그따위 진상부리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다.
난 그냥 안그래도 망조가 짙게 드리웠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소중한 기억이라서
그냥 사람없어서 망하면 몰라도 이따위로 망하는건 싫어서 도배로 밀어왔던거다.
그런데 이제는 유저 입장에서 밀어내는데에 한계가 있는것같구나.
그런 찌질한 짓 할 시간에 불쌍한 너네 부모님 안마라도 한번만 해줘라 제발.
없으면 유감이고.」
가재단은 그 흐린 눈동자로 무엇을 보고 있던 것일까.

일지 No.7187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얼마전 귀부인들과 문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는듯, 눈썹을 찌푸리며 상담해 왔다.
잡지줍기 가재단
「..........」
웃어 넘겨줄 만큼의 관용도 필요하다.

일지 No.7186
2017년 10월 01일 일요일 20시 58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가재단이 들어왔다. 가능하면 다음 한 잔으로 돌아가 줬으면하는 그런 손님이다. 자신이 사랑하던 것은 아가씨뿐이었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잡지줍기 가재단
「...」
그런 것을 말해도 사랑하는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BACK] [NEXT]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