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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No.7170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23시 21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카사노바가 가게에 들어왔다. 최근, 몸이 쇠약해진 것을 느낀다고 한탄하고 있는 것 같다. Nbrrgrouts은 수상한 통역을 통해서 말을 건네왔다.
무직 Nbrrgrouts

Just want to emphasize I am just pleased I happened on your website.」
…누군가 통역해주길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일지 No.7169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22시 40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영구가 가게에 들어왔다. 애인도 몰라 볼 정도로 취한듯 했다. 이 영구가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언제나 섹시 다이너마이트의 일이다.
무직 LpoPeelry

Your data is quite interesting.」
LpoPeelry은 어딘가 문제가 있는걸까?

일지 No.7168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21시 43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꽃미남이 가게에 들어왔다. 이렇게 보여도 돈 앞에서는 더럽다. 담배를 비벼 끄고는, 있는 생색 없는 생색을 다 내며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무직 가재단
「웜디스 도시에서 메세지 올려주시면 최대한 도와드릴게용」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 전혀 모르겠다.

일지 No.7167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9시 16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그 남자는 지퍼가 열린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말했다.
무직 민류
「너무 오랫만이라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ㅠㅠ」
민류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나까지 우울하게 된다.

일지 No.7166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4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1.이 들어왔다. 최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화장지우면 못 알아보는 아가씨와 관계된 일이라고 직접 말해준 적 있다. 1.은 생각해 낸 것처럼,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
잡지줍기 1.
「.............」
그렇게 말하며, 입맛을 다셨다.

일지 No.7165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4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비교적 자주 이곳을 들르는 1.이 들어왔다. 아마 전에 다른 손님과 같이 온 일이 있었을 것이다. 1.은 어디서 주워 들은지도 모를 소문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잡지줍기 1.
「............」
사랑을 버렸다는 1.의 말은 너무 슬펐다.

일지 No.7164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카사노바가 들어왔다. 최근, 몸이 쇠약해진 것을 느낀다고 한탄하고 있는 것 같다. 1.은 한 벌 한 벌 시간을 끌며 천천히, 요염하게 벗기 시작했다.
무직 1.
「..........」
들어선 안되는 이야기였던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일지 No.7163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폭주족이 들어왔다. 1.이라는 이름인 것 같지만 어차피 가명이겠지…. 1.은 넘치는 눈물을 닦을려고도 하지 않고, 다만 이렇게 말했던 것이다….
무직 1.
「.........」
이후, 경악적인 사실이 드러날 것이란걸 예상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일지 No.7162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의대생이 들어왔다. 도박에서 수도 없이 진 듯, 꽤 거칠어져 있는 모습이다. 자신이 사랑하던 것은 별창녀뿐이었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무직 1.
「........」
그렇게 말하며 자신의 머리를 쾅하고 때려 에헷 하고 웃으며 혀를 내밀었다….

일지 No.7161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카사노바가 들어왔다. 최근, 몸이 쇠약해진 것을 느낀다고 한탄하고 있는 것 같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말했다.
무직 1.
「.......」
지금의 애교는 진짜다.

일지 No.7160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녀석이 들어왔다. 1.은 그야말로 쫓기고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 1.은 카운터 위에 있던 뉴욕 타임즈를 소리내어 읽기 시작했다.
무직 1.
「......」
이 때의 이 1.의 말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는지…, 그 때의 나로서는 예상조차 할 수 없었다.

일지 No.7159
2017년 09월 27일 수요일 17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1.이 들어오자마자 가게 안이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1.은 수상한 통역을 통해서 말을 건네왔다.
무직 1.
「.....」
요점은 나에게도 무직을 추천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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