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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No.7223
2017년 12월 01일 금요일 17시 37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얼굴의 해적이 가게에 들어왔다. 사탕의 등장에 손님 모두가 화들짝 놀랐다. 가게 벽에 붙어있던 공개수배 전단의 해적과 똑같은 얼굴이었다. 나에게 매우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눈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무직 사탕
「뿌뿌뿌」
지금의 웃음은 거짓이겠지...

일지 No.7222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22시 12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폭행 사건에 휘말린 아이돌이 가게에 들어왔다. 오늘밤은 최악의 기분이다. abc7217은 라임을 짜넣고 리드미컬하게 이렇게 말했다.
무직 abc7217
「너무너무어렵다 라며 혼자 웅얼거린다」
매우 야마다 나오코를 무서워하고 있다. 나는 그렇게 직감 했다.

일지 No.7221
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11시 06분
해가 머리 꼭대기에 올랐을 무렵,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언뜻 봐도 성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인상이 말해준다. 나에게 구아바쥬스를 주문하고 이렇게 말했다.
무직 qkrtodud1234
「호로요이」
그렇게 말하면서도 시선은 방금전 가게에 들어온 아저씨에게서 떠날 줄을 몰랐다.

일지 No.7220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21시 00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노인이 가게에 들어왔다. 노인은 여성을 찾고 있는 것 같이, 가든파티가 나에게 한 통의 편지를 슬쩍 건내주었는데 그 속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무직 가든파티
「흐아암...」
요즘 세상에 이런 발언을 하는 인간이 있을까?

일지 No.7218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17시 24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낯선 얼굴의 피도 안마른 꼬마가 가게에 들어왔다. 최근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마녀와 관계된 일이라고 직접 말해준 적 있다. zerg은 가게 구석에 앉아있는 마녀의 어딘가를 응시하며 침을 흘리며 말했다.
무직 zerg
「.」
젊을 때엔 누구든지 잘못을 범한다.

일지 No.7217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13시 07분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일전에, 짭새에 잡혔다고 들었지만 다른 인물이었던 것 같다. v지존킹v은 수상한 통역을 통해서 말을 건네왔다.
무직 v지존킹v
「호우 ㅇㅅㅇ」
…이제 약속상대는 오지 않겠지.

일지 No.7216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13시 37분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밖에 비라도 왔는지 qkrtodud1234이 가게로 들어왔을 때는 흠뻑 젖어있었다. 옆의 마츠모토 준 표정을 보니 땀인듯 했다. qkrtodud1234은 어디서 주워 들은지도 모를 소문을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무직 qkrtodud1234
「냐미냐미늄늄 다들 점심 잘드셨어요?」
그래서, 대체 어쩌라는 것인가.

일지 No.7215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13시 36분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얼굴의 양가 규수가 가게에 들어왔다. 팔에 애인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 같다. 헤어진 애인의 것이지만…. 오래 전부터 고민하고 있는 일이 있는듯, 눈썹을 찌푸리며 상담해 왔다.
무직 qkrtodud1234
「우왕 이거 처음 봤또요 화이링링링」
이 양가 규수는 내 얼굴만 보면 돈 이야기다.

일지 No.7214
2017년 11월 19일 일요일 15시 10분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얼굴의 향수냄새가 짙게 나는 중년이 가게에 들어왔다. 향수냄새가 짙게 나는 중년이 가게로 들어오자 마자 악취가 풍겼다.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말했다.
무직 방구쟁이
「뭔가 작성글에 연관된 문장이 달리는듯한.. 똥!」
목소리는 크지만 내용은 없다.

일지 No.7213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01시 17분
심히 밤도 깊어질 무렵, 낯선 얼굴의 꼬마가 가게에 들어왔다. 불행을 그림으로 그린 듯한 타입이다. 가재단은 최근의 레이디가 얼마나 화가 나는지를 역설하기 시작했다.
무직 가재단
「언제든지!! 도시에 글 남겨줘요!!
요즘 잘 안오지만 보이면 합니다.」
나라면 절대로는 아니지만, 이러한 이야기, 부끄러워서 다른 사람 앞에서는 할 수 없다.

일지 No.7212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16시 58분
늦은 점심식사라도 하러 왔는지, 낯선 얼굴의 친절남이 가게에 들어왔다. '방심하면 위험하다.' 그런 느낌이 온다. 새벽의달은 크게 손을 벌리며 아는 사람의 테이블에 앉았다.
무직 새벽의달
「뉴비인데 조언이나 지원좀 해주실분있으신가요」
…그리고 야박하게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었다.

일지 No.7211
2017년 11월 13일 월요일 22시 31분
다른 손님들도 취기가 돌 무렵, 낯선 얼굴의 양가 규수가 가게에 들어왔다. 혈관에 피가 흐르지 않을 듯한 인간이다. 이 양가 규수가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언제나 변태의 일이다.
무직 v지존킹v
「갸~~~~~~~~~~」
v지존킹v이 다른 손님에게 못된 장난을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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