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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No.7289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18시 09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이렇게 보여도 돈 앞에서는 더럽다. masterpiece은 크게 손을 벌리며 아는 사람의 테이블에 앉았다.
무직 masterpiece
「바이널하우스... 어찌 구제해야할꼬...」
최근 화제의 중심 인물은 누구냐고? 물론 눈앞에 있는 이 masterpiece이지.

masterpiece의 머신건 토크는 아직도 계속된다.
무직 masterpiece 2018년 06월 18일 월요일 18시 11분
「역시 한가지에 올인하는건 좀 많이 무리수였나 으으」

일지 No.7288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19시 13분
가게도 활기를 보이는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향수냄새가 짙게 나는 중년이 들어왔다. 향수냄새가 짙게 나는 중년이 가게로 들어오자 마자 악취가 풍겼다. 코스프레기사단은 가게 구석에 앉아있는 아오이 소라의 어딘가를 응시하며 침을 흘리며 말했다.
무직 코스프레기사단
「정말 망가져서 안나오는듯...」
그렇게 말한 코스프레기사단의 표정은 심히 피곤해 보였다.

일지 No.7287
2018년 06월 06일 수요일 01시 28분
심히 밤도 깊어질 무렵,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애인도 몰라 볼 정도로 취한듯 했다. 나에게 구아바쥬스를 주문하고 이렇게 말했다.
무직 과자
「망가진검 못본지 진짜 오래된것같네여 ㅋㅋ」
그렇게 말하며 멋진 스텝으로 춤추었다.

일지 No.7286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10시 47분
해가 머리 꼭대기에 올랐을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이 들어왔다. 아마 전에 다른 손님과 같이 온 일이 있었을 것이다. name은 최근의 ◎◎이 얼마나 화가 나는지를 역설하기 시작했다.
무직 name
「comment3, 」
아마 스스로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

일지 No.7285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10시 47분
해가 머리 꼭대기에 올랐을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이 들어왔다. name이 들어오자마자 가게 안이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황폐해진 영혼을 억누를 수 없는지 나에게 그것을 표출시키기 시작했다.
무직 name
「comment1, 」
그래 시작은 재밌었다. 다음은?

일지 No.7284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9시 44분
해가 머리 꼭대기에 올랐을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이 들어왔다. 이 ○○보다 더한 성격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겠지…, name은 주위를 경계하듯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
무직 name
「comment2, 」
아직도 깊은 지식을 늘어놓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일지 No.7283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9시 44분
해가 머리 꼭대기에 올랐을 무렵,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이 들어왔다. 혈관에 피가 흐르지 않을 듯한 인간이다. 이곳에서만 하는 말이라며, 긴 이야기를 시작했다.
무직 name
「comment3, 」
농담으로선 웃을 수 없다.

일지 No.7282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8시 38분
아직 아침 공기가 느껴지는 때에, 몇 번인가 이 가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이 들어왔다. 얼마전 ◎◎들과 문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나에게 매우 공손히 인사를 하면서, 어린 아이와 같은 눈으로, 말하기 시작했다.
무직 name
「comment4, 」
사실은 이런 일은 한 글자도 생각하지고 있지 않았다. 말뿐인 ○○이다.

일지 No.7281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8시 38분
아직 아침 공기가 느껴지는 때에,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이 근방에서 애인으로 하고 싶지 않은 ○○ 베스트 10에 들어갈 것 같다. 나에게 꼬리치며 이렇게 말했다.
무직 name
「comment2, 」
그렇군…, name은 생지옥을 맛봐 왔던 것이다.

일지 No.7280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7시 31분
아직 아침 공기가 느껴지는 때에,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의 일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담배를 비벼 끄고는, 있는 생색 없는 생색을 다 내며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했다.
무직 name
「comment1, 」
name의 이야기보다 name이라는 이름이 웃긴다.

일지 No.7279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7시 31분
아직 아침 공기가 느껴지는 때에, 전에 본 적이 있는 손님이 들어왔다. ◎◎의 일이라면 사족을 못 쓴다. name은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 날카로운 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무직 name
「comment2, 」
…불쌍해보인다고밖에 표현 못하겠다.

일지 No.7278
2018년 06월 05일 화요일 06시 29분
아직 아침 공기가 느껴지는 때에, 낯선 얼굴의 ○○이 가게에 들어왔다. 보고 있는 이쪽이 버거울 정도로 화려한 의상이다. 이마, 목덜미, 겨드랑이를 손수건으로 대충 닦은 뒤, 침을 튀기면서 이렇게 말했다.
무직 name
「comment5, 」
자신이 말하고도 깜짝 놀라 정신을 잃을 것 같은 표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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